환상의 커플

끝났다.
'나상실'과 '장철수' 그리고 '빌리'.

꼼꼼히 적을 시간은 없지만
엔딩씬에서
나상실
"나는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하고...... 여튼 못된 거 투성이인데 내가 좋아?"
장철수
"그래. 너가 나상실이든 조안나이든.... 여튼 좋아."

흠. 익숙한 대화였다 =.=

사랑이란 게 그런거지.
상대방의 허물도 감싸안을 수 있는 거.

허물투성이 쏘. -.-

by 서비나라 | 2006/12/04 11:36 | 내사랑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osuby.egloos.com/tb/6354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