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4일
환상의 커플
끝났다.
'나상실'과 '장철수' 그리고 '빌리'.
꼼꼼히 적을 시간은 없지만
엔딩씬에서
나상실
"나는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하고...... 여튼 못된 거 투성이인데 내가 좋아?"
장철수
"그래. 너가 나상실이든 조안나이든.... 여튼 좋아."
흠. 익숙한 대화였다 =.=
사랑이란 게 그런거지.
상대방의 허물도 감싸안을 수 있는 거.
허물투성이 쏘. -.-
'나상실'과 '장철수' 그리고 '빌리'.
꼼꼼히 적을 시간은 없지만
엔딩씬에서
나상실
"나는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하고...... 여튼 못된 거 투성이인데 내가 좋아?"
장철수
"그래. 너가 나상실이든 조안나이든.... 여튼 좋아."
흠. 익숙한 대화였다 =.=
사랑이란 게 그런거지.
상대방의 허물도 감싸안을 수 있는 거.
허물투성이 쏘. -.-
# by | 2006/12/04 11:36 | 내사랑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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