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연말정산

새해가 다가옵니다.
지나간 날을 정리하기 위한 송년회 시즌이기도 하지만,
직장인들은 그간 사회에 투자한 금액(세금)을 정산하는 연말정산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국세청이 마련한 연말정산 간편화 사이트(www.yesone.or.kr)에 접속하여
항목별로 훝어보고 있습니다.
제가 카드사 수익에 많은 기여를 했군요.
1,500만원이나 썼으니 수수료율 3%만 잡아도 벌써 45만원.
보험료도 상당합니다.
어차피 제가 보험쪽에 있긴 하지만서두.. ( '')

정리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이제 2년차입니다. ㅈㅅ)
환급을 받아도 가슴 한편으로 쓰라립니다. 제가 미리 낸 세금을 돌려받는 것 뿐이니까요.
부자되는 길은 역시 절약 아니겠습니까.
높은 투자수익도 씀씀이를 감당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겠죠.
어차피 써야 할 비용이니 카드로 계산하는 것 정도가 소극적 재테크겠죠.
적극적 재테크의 최우선은 절약 및 저축, 그리고 투자
소극적 재테크는 절세.

다시 가계부를 펼쳐들게 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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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비나라 | 2006/12/15 10:18 | 투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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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juwon at 2008/01/21 17:16
연말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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